애스펙트
트라인
타고난 재능과 쉬운 흐름 -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선물.
트라인(120°)은 행성 간 조화로운 흐름을 만듭니다. 자연스러운 능력과 편안한 영역을 나타내지만, 너무 익숙해 당연하게 여기기 쉬운 점이 과제입니다. 이 재능도 의식적으로 키워야 잠재력이 완성됩니다.
예시
금성 트라인 목성은 관계에서 자연스러운 매력과 낙관성을 보여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화적 맥락
트라인은 같은 원소의 별자리를 연결하며(불-불, 흙-흙 등), 세 행성이 삼각형을 만들면 그랜드 트라인이 됩니다. 중세 점성가들은 트라인을 가장 길한 각도로 봤지만, 현대 해석에서는 편안함이 정체로 이어질 위험도 함께 봅니다.
유명 인물 사례
모차르트는 달·목성·해왕성을 잇는 물의 그랜드 트라인을 지녔고, 이는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음악적 천재성의 사례로 자주 인용됩니다. 악보를 쓰기 전 머릿속에서 교향곡을 완성하던 능력은 물의 창조적 흐름을 잘 보여 줍니다.
알고 계셨나요?
트라인이 많고 스퀘어가 적은 차트는 때때로 게으른 차트라고 불립니다. 재능은 충분하지만 그것을 단련할 마찰이 부족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일부 점성가들이 도전적 차트를 선호하는 이유도 회복력과 추진력을 키우기 쉽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