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행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 집단 변화를 이끄는 세대적 힘.
외행성(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느리게 이동해 한 별자리에 수년~수십 년 머뭅니다. 그래서 개인 특성보다 세대적 주제를 설명합니다. 같은 연령대가 별자리 배치를 공유하지만, 개인 차트에서 하우스 위치가 이 집단적 힘이 삶의 어느 영역에서 펼쳐지는지 보여 줍니다. 외행성 트랜짓은 인생의 큰 장을 구분하는 신호가 됩니다.
예시
대략 1984-1998년생은 모두 명왕성 전갈자리를 공유하지만, 명왕성이 어느 하우스에 있는지가 그 세대적 강도가 개인 삶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결정합니다.
문화적 맥락
천왕성(1781), 해왕성(1846), 명왕성(1930)은 발견되면서 점성 체계에 편입되었습니다. 일부 전통 점성가들은 고대 체계만으로 충분하다며 외행성을 쓰지 않기도 합니다. 반면 현대 점성가들은 집단 전환과 심리적 심층을 이해하려면 외행성이 필수라고 봅니다.
유명 인물 사례
명왕성 사자자리 세대(1939-1957)는 베이비붐 세대를 포함하며 자기표현, 창의성, 때로는 자아 중심성으로 특징지어집니다. 명왕성 처녀자리 세대(1957-1972)는 건강 의식과 환경 인식을 확장했습니다. 세대 배치는 동시대 공통 주제를 잘 보여 줍니다.
알고 계셨나요?
명왕성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약 248년이 걸리고, 공전 궤도가 타원형이라 별자리별 체류 기간이 12~31년으로 크게 다릅니다. 그래서 살아 있는 누구도 명왕성의 전 별자리 이동을 직접 경험할 수 없습니다. 인간 수명으로는 전체 여정의 약 40% 정도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